2008년 1월 11일자 기사
7일(월) 저녁 SF 미션지역에서 증인보호 프로그램을 받고 있던 저스틴 리(40)씨가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이번에 살해된 저스틴 리씨는 2005년 5월 SF 포트레로 힐 살인사건의 증인으로 현재 SF에서 제공한 증인보호 프로그램을 받고 있었다.
SFPD에 따르면 저스틴 리씨는 캘리포니아주 다른 도시의 안전가옥에서 SF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미션지역에서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이번 저스틴 리씨의 사망으로 SF에서는 2년동안 2명의 증인보호 프로그램을 받고 있는 증인이 살해당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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